[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모모슬립이 합리적인 가격의 모션베드를 선보였다.

‘조인성 모션베드’로 알려진 모모슬립은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던 모션베드 시장에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을 출시하며 모션베드의 대중화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의료용으로만 인식되던 모션베드는 침대 기능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인 생활가구로 TV드라마, CF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소개되며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고 있다.

최근 피로와 스마트폰 등 미디어 노출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얕은 잠을 자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현대인들이 많은데, 모션베드는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자세로 잘 수 있도록 도와 더욱 편안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모모슬립은 슬립앤슬립과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가 직접 개발에 나선 제품으로, 실용성과 안전성 두가지를 모두 겸비한 아메리칸 스탠다드 모션베드다. 해당 제품은 ‘조인성 모션베드’로 입소문을 타며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해당 제품은 높낮이 미세조정을 통해 편안한 수면 자세를 찾는 것은 물론, 침대에서 TV 시청, 독서, 스마트폰 보기에도 최적화 된 각도로 조정할 수 있다. 또 하단부를 심장보다 높게 조절해 혈액순환 개선이나 피로회복에 좋은 자세를 취할 수 있다.

모션베드의 기본적인 기능은 물론, 안전성도 뛰어나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잔고장 없는 아메리칸 스타일로 디자인된 해당 제품은 APEX 모션베드 개발 30년 경력의 회사와 제휴 개발되었다. 또한 슬라이딩 보드가 없어 아이들의 손이나 발이 낄 염려가 없으며, 애완동물이 있는 가정 또한 안심할 수 있다. 또, 라돈과 중금속 함량, 휘발성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성 등 유해물 검사에서 모두 통과했다.

‘모션베드’ 모모슬립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모모슬립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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